말씀한줄

레바논의 눈이 어찌 들의 반석을 떠나겠으며 원방에서 흘러내리는 찬물이 어찌 마르겠느냐

— 예레미야 18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연의 질서조차 제자리를 지키건만 마음은 쉽게 흔들립니다. 근본을 잊지 않고 처음 자리를 지키는 것이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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