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다시는 이곳을 도벳이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칭하지 아니하고 살륙의 골짜기라 칭하는 날이 이를 것이라

— 예레미야 19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름조차 바뀌는 무거운 심판의 경고가 있습니다. 그 엄중함 앞에서 지금 돌이키라는 사랑의 부름을 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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