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대저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강포와 멸망을 부르짖으오니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여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이니이다

— 예레미야 20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바른 말이 도리어 조롱거리가 되는 서러움입니다. 그럼에도 진실을 붙드는 이의 외로움에 하나님은 함께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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