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는 무리의 비방과 사방의 두려움을 들었나이다 그들이 이르기를 고소하라 우리도 고소하리라 하오며 나의 친한 벗도 다 나의 타락하기를 기다리며 피차 이르기를 그가 혹시 유혹을 받으리니 우리가 그를 이기어 우리 원수를 갚자 하나이다

— 예레미야 20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까운 이들의 배신 속에서도 하소연할 곳은 하나님뿐입니다. 사방이 두려울 때 그분께 마음을 여는 법을 배웁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