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하시는고로 나를 박해하는 자가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치 못하므로 큰 수욕을 당하오리니 그 수욕은 영영히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

— 예레미야 20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려움 한복판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붙듭니다. 그 확신이 흔들리던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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