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는 그가 나를 태에서 죽이지 아니하셨으며 나의 어미로 내 무덤이 되게 하지 아니하셨으며 그 배로 항상 부르게 하지 아니하신 연고로다

— 예레미야 20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기를 바라는 절규입니다.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여는 이의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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