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나와서 고생과 슬픔을 보며 나의 날을 수욕으로 보내는고

— 예레미야 20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고생과 슬픔뿐인 날들에 대한 무거운 물음입니다. 답이 보이지 않는 시간도 하나님 앞에 가져갈 수 있음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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