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가 이르기를 내가 나를 위하여 광대한 집과 광활한 다락방을 지으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창을 만들고 그것에 백향목으로 입히고 붉은 빛으로 칠하도다

— 예레미야 22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화려한 집을 자랑하는 헛된 욕심을 지적합니다. 겉을 꾸미는 일보다 마음을 세우는 일이 먼저임을 일깨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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