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가 끌려 예루살렘 문밖에 던지우고 나귀 같이 매장함을 당하리라

— 예레미야 22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존귀했던 자리의 허망한 끝입니다. 높은 자리보다 바른 삶이 남기는 것이 무엇인지 새기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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