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유다 방백들이 이 일을 듣고 왕궁에서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와서 여호와의 집 새문 어귀에 앉으매

— 예레미야 26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갈등의 자리에도 하나님은 공정한 판단을 세우십니다. 억울한 순간에도 그분의 정의를 신뢰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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