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이 우리야를 애굽에서 끌어 내어 여호야김왕께로 데려오매 왕이 칼로 그를 죽이고 그 시체를 평민의 묘실에 던지게 하였다 하니라

— 예레미야 26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억울한 죽음처럼 보이는 일 앞에서도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십니다. 그분이 끝내 바로잡으실 것을 믿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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