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해, 유다 왕 시드기야의 즉위한지 오래지 않은 해 곧 사년 오월에 기브온 앗술의 아들 선지자 하나냐가 여호와의 집에서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 앞에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

— 예레미야 28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럴듯한 말이 하나님 앞에서 시작될 때도 있습니다. 권위 있는 자리의 말일수록 더욱 분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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