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든 백성 앞에서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두 해가 차기 전에 열방의 목에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멍에를 이같이 꺾어버리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선지자 예레미야가 자기 길을 가니라

— 예레미야 28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화려한 선언이 늘 진실은 아닙니다. 예레미야는 조용히 자기 길을 갔습니다. 소란 속에서도 진실을 붙드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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