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때는 여고니야왕과 국모와 환관들과 및 유다와 예루살렘 방백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난 후라

— 예레미야 29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든 것을 잃은 듯한 자리에도 하나님은 함께하십니다. 낯선 곳으로 밀려나도 그분의 눈길 아래 있음을 기억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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