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창상은 중하도다
— 예레미야 30:1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사람의 힘으로는 고칠 수 없는 상처가 있습니다. 그 아픔을 정직하게 인정하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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