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네 송사를 변호할 자가 없고 네 상처를 싸맬 약이 없도다
— 예레미야 30:1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곁에 아무도 없는 듯한 외로움의 순간이 있습니다.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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