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에브라임이 스스로 탄식함을 내가 정녕히 들었노니 이르기를 주께서 나를 징벌하시매 멍에에 익숙지 못한 송아지 같은 내가 징벌을 받았나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시니 나를 이끌어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돌아오겠나이다

— 예레미야 31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징계 아래서 돌이켜 달라 부르짖는 기도가 있습니다. 하나님은 그 탄식하는 마음을 정녕히 들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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