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마음이 측은한즉 내가 반드시 그를 긍휼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

— 예레미야 31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책망하시면서도 여전히 사랑하십니다. 측은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긍휼 안에서 안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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