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

— 예레미야 31:3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우리 죄를 사하고 다시 기억지 않으십니다. 그 완전한 용서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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