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

— 예레미야 31:3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해와 달과 바다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십니다. 창조 질서만큼 확실한 그 약속을 신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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