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성을 치는 갈대아인이 와서 이 성읍에 불을 놓아 성과 집 곧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드려 나를 격노케한 집들을 사르리니

— 예레미야 32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우상을 향한 삶이 결국 무너짐을 봅니다. 마음의 헛된 것들을 내려놓는 결단을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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