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케 한 것은 나의 명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

— 예레미야 32:3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이 명하지도 생각지도 않으신 일들이 있습니다. 그분의 뜻을 앞세워 악을 정당화하지 않도록 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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