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와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 시체로 이 성에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을 인하여 나의 얼굴을 가리워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니라

— 예레미야 33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이 얼굴을 가리셨던 아픔의 이유를 봅니다. 그 심판마저 돌이켜 회복으로 이끄시는 은혜를 신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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