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파하여 그로 그 위에 앉아 다스릴 아들이 없게 할 수 있겠으며 내가 나를 섬기는 레위인 제사장에게 세운 언약도 파할 수 있으리라

— 예레미야 33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연의 질서를 지키시는 그 손이 우리를 향한 언약도 붙드십니다.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