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라

— 예레미야 33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셀 수 없는 별과 모래처럼, 하나님의 은혜는 넉넉하고 풍성합니다. 그 크신 사랑 안에서 오늘을 살아가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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