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케 하였던 노비를 끌어다가 다시 복종시켜 노비를 삼았더라

— 예레미야 34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번 결심한 선도 흔들리기 쉬운 것이 사람입니다. 처음의 다짐을 끝까지 지켜 내는 신실함을 구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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