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곧 쪼갠 송아지 사이로 지난 유다 방백들과 예루살렘 방백들과 환관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

— 예레미야 34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지위가 높은 자일수록 책임도 무겁습니다. 맡은 자리에서 정직과 신실함으로 하나님 앞에 서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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