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베냐민 문에 이른즉 하나냐의 손자요 셀레먀의 아들인 이리야라 이름하는 문지기의 두목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붙잡아 가로되 네가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는도다

— 예레미야 37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진실한 사람이 오해받는 일도 있습니다. 억울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붙드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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