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구스인 에벳멜렉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너는 이 헝겊과 낡은 옷을 네 겨드랑이에 대고 줄을 그 아래 대라 예레미야가 그대로 하매

— 예레미야 38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따뜻한 배려에는 세심한 마음이 담깁니다. 남을 돕는 자리에서 작은 부분까지 헤아리는 정성을 배우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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