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예레미야가 예루살렘이 함락되는 날까지 시위대 뜰에 머물렀더라
— 예레미야 38:2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무너지는 성읍 곁에서도 하나님이 자기 사람을 지키셨습니다. 어둠의 한복판에서도 함께하시는 은혜를 붙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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