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벨론 왕의 모든 방백이 이르러 중문에 앉으니 곧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르보와 환관장 살스김과 박사장 네르갈사레셀과 바벨론 왕의 기타 모든 방백들이었더라

— 예레미야 39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권세 있는 자들이 성문에 자리 잡은 장면은 인간 권력의 허무함을 보여 줍니다. 참된 통치자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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