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때에 사람 팔십명이 그 수염을 깎고 옷을 찢고 몸을 상하고 손에 소제물과 유향을 가지고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부터 와서 여호와의 집으로 나아가려 한지라

— 예레미야 4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슬픔 중에도 하나님께 나아가려는 순례자들의 발걸음이 있습니다. 아픔 속에서도 예배를 향하는 마음을 배웁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