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의 분과 나의 노를 쏟아서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를 살랐더니 그것들이 오늘과 같이 황폐하고 적막하였느니라

— 예레미야 44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듭된 경고를 외면한 결과가 무겁게 다가옵니다. 늦기 전에 돌이키는 용기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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