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인들은 가로되 우리가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릴 때에 어찌 우리 남편의 허락이 없이 그에게 경배하는 과자를 만들어 놓고 전제를 드렸느냐

— 예레미야 44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책임을 서로 미루는 모습이 안타깝게 다가옵니다. 각자 하나님 앞에 정직히 서는 태도를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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