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그 중의 고용군은 외양간의 송아지 같아서 돌이켜 함께 도망하고 서지 못하였나니 재난의 날이 이르렀고 벌 받는 때가 왔음이라

— 예레미야 46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풍족함 속에 안주하던 자들도 재난의 날을 피하지 못합니다. 언제나 깨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을 잃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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