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가사가 삭발되었고 아스글론과 그들에게 남아 있는 평지가 멸망되었나니 네가 네 몸 베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

— 예레미야 47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슬픔의 표현에도 끝이 있어야 합니다. 애통 속에 머물지 말고, 다시 일어설 힘을 하나님 안에서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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