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의 칼이여 네가 언제까지 쉬지 않겠느냐 네 집에 들어가서 가만히 쉴찌어다

— 예레미야 47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멈추어 쉬고 싶은 갈망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. 참된 안식은 세상이 아니라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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