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희가 어찌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용사요 전쟁의 맹사라 하느뇨

— 예레미야 48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스스로를 용사라 자부하던 자랑이 부질없어집니다. 자기 힘을 뽐내는 교만을 내려놓고 겸손을 배웁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