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헤스본에서 엘르알레를 지나 야하스까지와 소알에서 호로나임을 지나 에글랏셀리시야까지의 사람들이 소리를 발하여 부르짖음은 니므림의 물도 말랐음이로다

— 예레미야 48:3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슬픔의 소리가 있습니다. 그러나 그 부르짖음까지 들으시는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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