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각 사람의 두발이 밀렸고 수염이 깎였으며 손이 베어졌으며 허리에 굵은 베가 둘렸고

— 예레미야 48:3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깊은 슬픔은 온몸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. 애통의 자리에서 우리는 참으로 붙들어야 할 것을 다시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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