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하 모압이 파괴되었도다 그들이 애곡하는도다 모압이 부끄러워서 등을 돌이켰도다 그런즉 모압이 그 사방 모든 자의 조롱거리와 두려움이 되리로다

— 예레미야 48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랑하던 것이 부끄러움으로 바뀌기도 합니다.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 앞의 진실함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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