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위 틈에 거하며 산꼭대기를 점령한 자여 스스로 두려운 자인줄로 여김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네가 독수리 같이 보금자리를 높이 지었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

— 예레미야 49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마음의 교만은 자기 자신을 속입니다. 높은 곳에 올랐다 여겨도 하나님 앞에서는 낮아짐이 참된 안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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