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메섹이 피곤하여 몸을 돌이켜 달아나려 하니 떨림이 그를 움켰고 해산하는 여인 같이 고통과 슬픔이 그를 잡았도다

— 예레미야 49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려움에 사로잡혀 도망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. 그러나 우리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손이 그 떨림보다 크심을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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