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솔은 시랑의 거처가 되어 영원히 황무하리니 거기 거하는 사람이나 그중에 우거하는 아무 인자가 없게 되리라

— 예레미야 49:3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번화하던 곳도 황무해질 수 있습니다. 세상의 화려함에 취하기보다 영원한 소망에 마음을 두고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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