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을 만나는 자들은 그들을 삼키며 그 대적은 말하기를 그들은 여호와 곧 의로운 처소시며 그 열조의 소망이신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인즉 우리는 무죄하다 하였느니라

— 예레미야 50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우리의 참된 처소이자 조상들의 소망이신 하나님을 떠날 때 삶은 흔들립니다. 그분께 돌아가 다시 안식의 자리를 찾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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