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온 세계의 방망이가 어찌 그리 꺾여 부숴졌는고 바벨론이 어찌 그리 열방 중에 황무지가 되었는고

— 예레미야 50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세상을 호령하던 힘도 어느 순간 부서질 수 있습니다. 사람의 위세에 눌리지 않고 영원하신 분만을 경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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