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벨론아 내가 너를 잡으려고 올무를 놓았더니 네가 깨닫지 못하고 걸렸고 네가 나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만난바 되어 잡혔도다

— 예레미야 50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과 다투는 삶은 스스로 놓은 올무에 걸리는 것과 같습니다. 깨닫지 못한 채 고집부리기보다 겸손히 그분 앞에 엎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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