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타국인을 바벨론에 보내어 키질하여 그 땅을 비게 하리니 재앙의 날에 그를 에워 치리로다

— 예레미야 51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알곡과 쭉정이가 키질로 갈라지듯 참된 것은 남습니다.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 뿌리내린 삶을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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