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모든 나루는 빼앗겼으며 갈밭이 불탔으며 군사들이 두려워하더이다 하리라
— 예레미야 51:3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의지하던 요새와 방비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. 사람이 쌓은 성벽이 아니라 하나님을 피난처 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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