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와 내 육체에 대한 잔학이 바벨론에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시온 거민이 말할 것이요 내 피 흘린 죄가 갈대아 거민에게로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예루살렘이 말하리라

— 예레미야 51:3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억울하게 흘린 눈물을 하나님이 외면하지 않으십니다. 스스로 갚으려 애쓰기보다 공의로우신 그분께 맡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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